약상자 직접 제작해 독거노인 이웃들에 전달

자원봉사센터는 남도사랑봉사단과 약상자를 직접 제작해 관내 독거노인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사진=무안군 제공)

자원봉사센터는 남도사랑봉사단과 약상자를 직접 제작해 관내 독거노인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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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매주 목요일 남도사랑봉사단(대표 박경화) 회원들과 함께 독거노인을 위한 약상자를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의료위기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DIY 약상자 만들기 정성 가득 행복함 사업’은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2021 남도사랑봉사단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자원봉사센터와 남도사랑봉사단 봉사자들은 오는 9월까지 150여 개의 약상자를 제작해 관내 독거노인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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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고령의 어르신들은 대부분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지만 약 관리가 어려워 복용 방법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를 위해 남도사랑봉사단과 함께 즐거운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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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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