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서로西路이음 칼리지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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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최근 사회적가치지원센터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일상 속 실천방안을 고민해 보고자 진행한 ‘서로西路 이음 칼리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우리가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기후위기와 지속가능한 미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우리집 쓰레기 배출량 알아보기 ▲1회용품 없이 살기 도전 등 이론교육과 실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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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기후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험과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사회적가치 인식 확산과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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