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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갤럭시아머니트리, 삼성전자 NFT아트시장 진출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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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삼성전자가 소더비와 손잡고 NFT아트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갤럭시아머니트리 가 오름세다.


4일 오전 10시6분 현재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 거래일 대비 6.26% 오른 7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영국법인이 소더비의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 경매에 TV를 공급해 작품 전시를 지원하고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고 알려지며 NFT관련 신사업을 추진중인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소더비는 1744년 영국 런던에 설립된 경매 업체로 수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미술품과 고가의 명품을 거래해왔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표식을 부여하는 암호화 기술이다. 복제된 콘텐츠 중 진품을 가려낼 수 있어 미술계에서 활발히 쓰이고 있으며 예술품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아트에 따르면 3월 초까지 전 세계에서 NFT 기반 예술 작품이 총 10만여 점 거래됐다.

한편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지난 4월 NFT서비스를 연내 출시하고 향후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결제 및 교환, NFT·STO 등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핵심 신규사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증권가에서는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예술품에 블록체인을 접목한 신사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망한 바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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