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하임아이엔티, 송해연 감사 윤석열 서울대 법대 동문·재건축 활성화 기대감에 강세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온라인가구 유통기업 조이웍스앤코 조이웍스앤코 close 증권정보 309930 KOSDAQ 현재가 905 전일대비 27 등락률 +3.08% 거래량 24,083 전일가 878 2026.09.17 15:30 기준 관련기사 조이웍스, ICDR서 호카 한국 사업권 유지 재확인 조이웍스앤코, 주식병합 마무리…"하반기 가구사업 성장 본격화 기대" 조이웍스앤코, 1분기 영업이익 35억 기록…사업 구조 재편 효과 본격화 주가가 강세다. 야권 대권 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 회사 감사와 서울대 법대 동문인데다 윤 전 총장이 최근 유명 건축가와 경제학자 등과 만나 재건축 문제를 논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10시27분 기준 오하임아이엔티 주가는 전날보다 12.08% 오른 5290원을 기록했다.
전날 윤 전 총장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장예찬 시사평론가와 만나 골목상권과 도시 문화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 총장은 최근 유명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 건축학부 교수와도 만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사태와 부동산 재건축 문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유 교수가 중·소규모로 재건축을 활성화시키자고 건의했고 유 전 총장도 이에 동의한 것응로 알려졌다. 이에 재건축 이후 이어지는 인테리어 수요에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오하임아이엔티가 주목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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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 회사 송해연 감사가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며 사법고시 34회, 사법연수원 24기로 윤 전 총장의 후배라는 점 때문에 관련주로도 묶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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