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창업카페는 ‘창업은 일상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주 1회만 프로그램을 시행했지만 이달부터는 월요일 소상공인 플리마켓, 화요일 창업 데이트(기초 상담), 수요일 창업 교육, 목요일 네트워킹 파티, 금요일 멘토링 데이(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주 5일 매일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말에는 오프라인 공간은 운영하지 않는 대신 온라인을 통해 카페 공간을 VR 형태로 관람할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구축했다. 또한 비대면 공간에서 창업 관련 mini MBA 과정도 수강할 수 있다.
윤정원 진흥원 원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김해시의 창업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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