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럭스리알토, 미래 가치 높은 '삼성역 파크텐삼성' 30일 만에 분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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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럭스리알토가 높은 미래 가치를 품고 있는 '삼성역 파크텐삼성' 공식분양대행사로 30일 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럭스리알토는 대한민국 상위 1% 고객들의 수많은 DB 인프라를 보유한 회사로, 부동산 컨설팅을 통한 과학적인 전략 수립과 그들만의 R-C-M 서비스 TOOL을 활용해 분양에 나서고 있는 전문 업체다.

(주)럭스리알토가 최근 완판시킨 파크텐삼성은 테헤란로 중심에 자리잡은 프리미엄 고급 오피스텔로, 도보 3분 거리에 삼성역이 인접한 만큼 테헤란로 상권을 누릴 수 있다는 큰 특징을 지닌다. 여기에 더해 1,920,000㎡의 국제업무, 전시컨벤션 등 MICE 산업 중심으로 다양한 계획 개발의 핵심 위치에 있어 분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파크텐삼성은 3조 7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인 GBC 개발 사업 발표 후 매일 시세 및 거래량이 증가하는 최고급 하이엔드 상품으로써 큰 희소가치가 부각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여기에 더해 서울 전 지역 이동이 수월하며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지하 개발 및 지상 공원화와 함께 GTX-A·C, KTX, 위례신사선 등 통합역사 구축도 앞두고 있어 미래 가치까지 품고 있다.

파크텐삼성의 경우 하이엔드 설계가 적용되었고, 외관 또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의 최고급 주거 시설로서 100만여 명이 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꾸준한 수익 창출이 대세인 요즘, 대출 규제가 적은 오피스텔 등 프리미엄 부동산이 아파트보다 인기가 높고, 20~30대 고소득층의 1, 2인 가구가 증가하여 공실 위험이 낮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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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분양 마감에 이어 상업시설도 모집공고를 마친 후 분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서울시 강남구에 들어선 파크텐 삼성 상업시설은 지하1층 ~ 지상2층으로 총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삼성역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해 수요가 풍부한 입지로 많은 관심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파크텐삼성 상업시설은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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