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암호화폐 61억원 못 찾아"…투자자들, 거래소 비트소닉 고소

최종수정 2021.05.25 20:20 기사입력 2021.05.25 20:20

댓글쓰기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강진형 기자aymsdream@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회원들이 거래소에 맡긴 돈을 출금하지 못하고 있다며 거래소 운영자를 25일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인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대건에 따르면 비트소닉 거래소 회원 39명은 이날 서울경찰청에 거래소 운영자 A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업무상횡령·배임 및 사전자기록위작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이들은 A씨가 비트소닉 거래소가 회원들로부터 원화나 암호화폐를 예치 받더라도 이를 반환할 의사나 능력이 없는데도 '(비트소닉이)안전하게 운영돼, 언제든 이 거래소를 통해 가상화폐와 현금을 출금할 수 있다'고 속여 재산상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액은 61억6000여만원에 이른다. 시세가 수시로 변동하는 암호화폐 특성상, 피해액은 지난 11일 종가 기준으로 추산됐다.


이들은 "범행에 사용된 A씨의 계좌와 예치금을 입금받은 계좌에 대해 압수수색을 요청한다"며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구속 수사와 출국 금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월 말 A씨를 사기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선미 '도발적인 눈빛'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요염한 자태'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