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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12주기 추도식 오늘 11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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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12주기 추도식 오늘 11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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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도식이 23일 오전 11시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다.


추도식은 유족과 노무현재단 관계자, 정치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노무현재단 측은 이낙연·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추도식에 참석한 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고 밝혔다.


여권에선 지난 6일 묘역을 참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21일 참배한 박용진 의원은 이날 참석하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정의당 여영국 대표,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김해 지역구인 민홍철·김정호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야권에서는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이 참석한다. 지난해 야권에선 주호영 당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참석했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 이철희 정무수석, 김경수 경남도지사, 박남춘 인천시장, 허태정 대전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허성곤 김해시장 등이 참석한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한명숙·이해찬 전 총리, 김두관·추미애 전 장관도 봉하마을을 찾을 예정이다.


노무현재단은 이번 추도식 슬로건을 ‘열두 번째 봄, 그리움이 자라 희망이 되었습니다’로 정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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