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국거래소는 피아이첨단소재(PI첨단소재)가 제출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PI첨단소재는 2008년 6월 설립된 폴리이미드(PI) 필름 제조회사로 2014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현재 ㈜코리아피아이홀딩스가 지분 54.0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지난해 매출 2천618억원, 당기순이익 417억원을 달성했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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