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알로이스 주가가 강세다. 최동규 감사가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인 사실 때문에 관련주로 주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후 2시3분 기준 알로이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07% 오른 6120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 감사인 최동규 변호사가 1986년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면서 같은 과 1983년도 졸업생인 윤 전 총장과 동문으로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동일기연 도 강세다. 전거래일보다 28.03% 오른 1만8500원을 나타냈다. 이 회사 김태준 사외이사가 서울대 법대 학력과 경기도의료원 자문 변호사 경력을 지녔다는 소식에 윤 전 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로 주목됐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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