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카스 는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시와 당사의 사외이사가 사법시험 28회, 사법연수원 18기로 동기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친분관계는 없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과거 및 현재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당사의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카스는 이재명 지사 관련 정치테마주로 부상하면서 지난 14일 가격제한선인 30%까지 급등한데 이어 전날에도 18.55% 상승했다. 이날 오전 10시45분 기준 전일대비 9.8% 상승한 4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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