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 종목] SK머티리얼즈 OLED소재 양산 본격화 전망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412,0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98% 거래량 59,564 전일가 404,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키움증권, 연금저축 가입 시 '현금 최대 50만원' 이벤트 키움증권, 스플릿인베스트와 자동매매 서비스 제휴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이 18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키움증권, 연금저축 가입 시 '현금 최대 50만원' 이벤트 키움증권, 스플릿인베스트와 자동매매 서비스 제휴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의 목표주가를 4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말 주가 상승에 대한 피로감과 올 1분기 비수기 영향에 따라 오랜 기간 조정을 받았지만 OLED 소재와 반도체 포토 레지스트의 양산의 본격화와 반도체 특수가스 수요 증가 등이 주가 상승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목표주가를 높였다.
키움증권은 OLED 소재 부문의 매출액이 올해 300억원에서 2023년 1000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봤다. 먼저 올 2분기부터 OLED 소재와 반도체 포토 레지스트의 양산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OLED 소재는 연결 법인인 SKM제이엔씨가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로의 공급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 LG디스플레이의 OLED 증설과 중장기적인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 투자 확대의 수혜가 예상된다. 공급되는 제품도 청색 도펀트(blue dopant)를 시작으로 향후 블루 호스트(blue host)와 HTL 등으로 다양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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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3를 포함한 반도체 특수가스의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NF3의 경우 공급 부족이 지속됐던 2015년~2016년에 4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후, '수요 증가율 둔화'와 '공급 업체들간의 과잉경쟁'으로 인해 수익성(2020년 OPM 9% 추정)이 급락했다. 그러나 올 하반기에는 낸드플래시와 파운드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이 재개되고, 국내 OLED와 중국 LCD의 추가 증설이 나타나면 NF3의 가격이 상승하고 수익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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