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이건홀딩스 는 자회사인 이건그린택이 폐기물관리법 제25조제9항 허가받은 사업장 내 보관시설 외 폐기물 보관의 사유로 폐기물 종합재활용업’에 대한 영업정지 1개월을 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종합 재활용업에 대한 영업정지1개월"이라며 "연간매출액에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며 행정처분명령 이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최신폰 놔두고 10만원짜리 구형 아이폰 찾는다…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