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위즈코프 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엮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33분 현재 위즈코프 는 전일대비 2.99% 오른 6530원을 기록중이다. 장 초반 6680원까지 올랐다.
위즈코프 는 정승환 대표이사가 윤 전 총장과 같은 서울대 동문인 것으로 알려지며 관련주로 부각을 받았다.
한국갤럽이 매일경제·MBN 의뢰로 지난 11~12일 성인 남녀 1007명을 상대로 가상 양자대결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의 선호도는 42%, 윤석열 전 총장 선호도는 35.1%로 나타났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8~11일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대상으로 윤 전 총장과 이 전 지사간 가상양자대결을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40.2%)은 이 지사(37.4%)를 상대로 오차 범위 내 앞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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