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11일부터 3일간 온·오프라인 취업직무박람회 개최
온라인으로 직무별 기업 현직자가 상담·취업 컨설팅 제공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삼육대학교가 재학생과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직무박람회 ‘잡 페스티벌’을 11일부터 1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직무관은 △인공지능 개발자 △빅데이터 마케터 △국내영업 △해외영업 △플랫폼 서비스 마케터 △개발자 등 6개 직무별 기업 현직자가 참여한다. ‘현직자와의 수다삼매경’을 테마로,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을 통해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벤트관은 교내 솔로몬광장에 부스를 마련해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컬러이미지메이킹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헤어 및 메이크업 △구직스트레스 검사·상담 △VR면접 등 취업과 관련한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VR면접’은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면접 희망 기업과 직무 등을 선택하면 면접장과 면접관이 등장해 실제 면접과 동일한 환경에서 연습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대학일자리센터상담 △육군 간부가 되는 길 △서울북부고용센터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등 취업정책 홍보 부스에서 개별상담과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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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박람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희망 직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취업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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