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패스트캠퍼스 ‘온라인 완주반’ 프로그램 환급 현황 공개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 일대일 코칭을 통한 개인별 학습관리·미션 달성 시 매주 환급 진행 제도로 온라인 강의 학습률 높여
- 트렌드와 수강생 수요 반영한 ‘승인받는 이모티콘 만들기’·‘엑셀+데이터분석’ 강의 등 인기

패스트캠퍼스 ‘온라인 완주반’ 프로그램 환급 현황 공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국내 대표 성인교육 콘텐츠 기업 패스트캠퍼스(대표 이강민)는 지난 1년간 진행해온 ‘온라인 완주반’ 프로그램의 환급 현황을 공개했다.


패스트캠퍼스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 강의 수요가 늘자 이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온라인 완주반’을 작년 4월 론칭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강의의 경우 즉각적인 피드백이 어렵고 강제성이 없어 완강률이 낮아질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완주반’에서는 일대일 코칭과 학습 스케줄표 제공으로 개인별 학습관리를 지원하고, 매주 학습 미션을 통한 환급 보상으로 학습 집중도를 극대화했다.


지난 1년간 해당 과정에서는 수강생의 93.8%가 미션 달성으로 환급을 받았고, 수강생들에게 돌려준 환급 비용은 총 8.5억 원에 달한다. 이는 패스트캠퍼스가 강력한 동기부여 제도를 도입하고, 최신 트렌드와 수강생들의 수요를 분석해 퀄리티 있는 실무 교육을 기획한 결과다.


일을 더 잘하고 인정받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현직자의 노하우를 제공하는 ‘잘나가는 사수의 보고서 훔치기’ 과정은 온라인 완주반 강의 중 가장 높은 완강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직장인을 위한 회계완성 ▲앱과 웹 디자인 툴 ▲승인받는 이모티콘 만들기 순서로 완강률이 높았고, 수강생이 가장 많은 강의는 ▲엑셀+데이터분석 ▲서비스 기획서 완성 ▲데이터 사이언스 순으로 나타났다.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스킬과 최근 각광받는 IT 분야의 교육 과정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패스트캠퍼스는 이처럼 수강생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 기획으로 학습률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지원해 비대면 학습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완주반 과정을 ‘완강’한 수강생들에게는 ‘블랙 멤버십’을 부여해 이달의 강의 3개 무료, 완주반 할인 무제한 쿠폰팩 등 100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꾸준한 학습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기 위해 직장인의 생활 패턴과 학습 스타일에 맞는 온라인 스터디 클럽 ‘주니버시티’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패스트캠퍼스 이강민 대표는 “성인교육 콘텐츠 회사로서 이직이나 승진, 커리어 관리 등 자기계발을 희망하는 성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교육 환경에서 수강생들의 학습 동기를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양대노총 "최저임금 1만30원, 명백한 실질임금 삭감" 금리인하 깜빡이 켠 한은 "적절한 시기 방향전환 준비"(종합) 尹, 채상병특검법 재의요구안 재가…22대 국회 첫 거부권

    #국내이슈

  • 한미, '핵전력 기반' 동맹 격상…美 핵작전 논의 '최초' 나토, '워싱턴 선언' 발표…"북·러 군사 협력 강화 심각한 우려"(종합) "정준영 클럽서 여성들에게 접근하더니…" 프랑스서 목격담

    #해외이슈

  • 암바니 세 자녀 결혼식 모두 챙긴 이재용…韓기업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갤럭시 AI' 올해 2억대 기기 탑재…당분간 유료화 계획 無" "헬멧 쓴 고양이는 뭐지?"…삼성전자 총파업에 뜬 신스틸러 정체

    #포토PICK

  • "내수→수출 기지로 전환" 전략 바꾼 韓中자동차 합작사 "일단 삽니다" 가격 공개도 안 했는데…사전계약 7000대 돌파한 車 2000만원대 초중반…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사전계약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 AI 기술혁신 핵심 동력 부상한 '소버린 AI' [뉴스속 용어]美 바이든 '원전 배치 가속화 법안' 서명 [뉴스속 용어]美-中 장군멍군 주고받는 '지옥도 전략'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