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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 맥북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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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팁스터 존 프로서, 렌더링 이미지 공개

새 맥북으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존 프로서, 랜더스바이이안

새 맥북으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존 프로서, 랜더스바이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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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지난달 일곱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새 아이맥 시리즈처럼 애플이 새 맥북 시리즈도 다양한 색으로 출시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10일 9to5Mac 등 외신에 따르면 유명 IT 팁스터 존 프로서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애플이 새 맥북 모델을 여러 색상 버전으로 프로토타입 테스트 중"이라며 새 제품으로 추정되는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존 프로서는 제품 색상이 파란색을 포함해 복수의 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델은 맥북 에어 또는 다른 새 맥북 시리즈가 될 전망이다. 존 프로서는 아이맥의 색상 다변화 방침을 맞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애플은 지난 4월 20일(현지시간) 스페셜 이벤트를 열고 아이맥을 공개했다. 아이맥은 1.15cm 두께로 콤팩트한 디자인과 함께 일곱 가지 색상을 더해 외관상 큰 변화를 시도했다.


다만, 제품 색상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 특징은 비밀로 남겨져 있는 상태다. IT 전문 애널리스트 궈밍치에 따르면 미니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새 맥북 에어 제품은 2022년께 공개될 전망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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