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롯데케미칼 은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신사업으로 전기차 소재, 수소사업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다양한 2차전지 배터리 소재 사업 검토 중이며, 전기차나 자동차 경량화 소재 관련 포트폴리오도 선제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100만명 '탈팡' 중이라더니 여기 다 와있네…"잠깐...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초동시각]불장에 짙어지는 빚투의 그림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11121606092A.jpg)
![[기자수첩]'K문화 중추'라던 게임…족쇄가 된 주52시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10323041782A.jpg)
![[아경의 창] 애도의 거리에서 분노의 광장으로](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0727051638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지는 자면서 난 일하래" 섬찟한 내 뒷담화…'머슴' 개발자 "3시간만에 뚝딱"](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7472627339_1770108445.png)



!['사상 최대 경상흑자' 견인, 반도체 외 숨은 공신 있다?…올해 변수는[BOK포커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09332227889_17701652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