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낮고 시세 대비 경제적인 아파트 어디? 오픈 앞둔 ‘월배역 그랜드원’
- 4월 30일 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 오픈 예정
- 84단일평형대의 1,259세대 들어설 예정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소규모 단지보다 관리비는 20% 덜 내고, 집값은 34%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000가구 이상 아파트의 관리비와 소규모 아파트(150~299가구)의 관리비만 비교하면, 대단지 아파트가 소규모 단지에 비해 관리비가 2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매매 가격은 대단지가 소규모 단지보다 34.7%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기간 300가구 미만의 소규모 단지와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3.3㎡당 평균 매매가 차이는 422만원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34.7% 더 비쌌다.
부동산 전문가는 “일반적으로 규모의 경제가 되면 단지 규모가 클수록 공용관리비를 나눠서 지불하는 가구수가 많기 때문에, 가구당 관리비가 낮아진다. 특히, 대단지 아파트일수록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특화 설계를 갖추는 경우가 많아 관리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며 “ 더불어 다양한 커뮤티티 시설을 갖출 수 있어 생활하기가 편리하며 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이 좋고 가격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이다” 라며 “실제 1,000가구 이상 아파트가 갖는 장점이 수치로 분석되는 만큼,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실제 2018년 분양한 진천역라온프라이빗센텀은 최고 43층, 585세대 규모로 110.7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작년 4월에 분양한 월배라온프라이빗디엘은 최고 48층, 555세대 규모로 11.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 달서구에 새로운 랜드마크 대단지가 될 ‘월배역 그랜드원’이 4월 30일 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대구 달서구에서는 대부분 중소형 아파트단지 위주로 분포돼 있었지만 ‘월배역 그랜드원’은 최고층 47층 1,259세대에 84㎡타입의 단일평형대로 예정돼 있어 진천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월배역 그랜드원’은 47층 고층 건물로 설계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층수가 높아질수록 일조권, 조망권이 우수하며, 동간 거리가 넓어 사생활 보호까지 가능하다. 게다가 높이를 활용한 빼어난 외관까지 더해져 지역 내 랜드마크로서 상징성도 크다.
‘월배역 그랜드원’ 아파트는 주거시설 외에도 업무 및 고품격 상가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대다수의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원활하게 하였으며, 4Bay설계와 4개의 방, 넓은 드레스룸을 갖춘 구조로 설계할 예정이다.
사통팔달 교통환경도 큰 장점이다. 1호선 월배역이 도보 1분거리에 입지했으며, 대구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단지 주변 버스정류장을 지나는 버스노선도 많아 직장인들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이 밖에 월배로와 앞산순환로 등을 통해 대구 각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남대구IC나 유천IC를 이용하면 중부내륙고속지선으로 손쉽게 진입할 수도 있다.
편안한 생활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월배시장, 이마트, 롯데백화점, CGV, 나사렛종합병원 등의 쇼핑 시설을 비롯한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잘 조성돼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 월배유치원과 진월초·월배초가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월서중과 월배중도 도보거리에 있으며 대서중과 대건고, 영남고, 상원고, 달서공고, 경북기계공고 등도 밀집해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 입지를 갖추고 있다.
풍부한 그린 인프라도 갖춰 상쾌한 에코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바로 옆 오복공원을 비롯한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또한 인근에 대천동 선사유적지와 월광수변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 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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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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