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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반달섬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 이달 현대건설 도급계약 체결 완료

최종수정 2021.04.28 09:22 기사입력 2021.04.2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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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반달섬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	이달 현대건설 도급계약 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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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반달섬에 들어서는 최고 49층 시화호 랜드마크 단지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의 시공을 현대건설이 맡게 되면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집약된 노하우와 탁월한 시공력, 뛰어난 설계능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오래 전부터 국내 대표 건설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통해 주택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것은 물론, 다양한 건설 분야 사업과 해외 사업 수행 경험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건설사다.

이러한 현대건설은 지난 15일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의 신축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는 익히 알려져 있는 만큼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우선 닥터아파트가 실시한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 내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 가치, 구매희망 등을 합친 종합 순위에서 2019년, 2020년 2년 연속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도 2019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25개월 연속으로 힐스테이트가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힐스테이트’는 조경 디자인의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와 현대건설의 우수한 시공 노하우가 모두 집약될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는 고급스러운 내부 설계,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컨시어지 서비스 등과 합쳐져 라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단지로 완성될 예정이다.


먼저 시화호 바로 앞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 인테라스는 인테라스 설계가 적용돼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시화호 조망이 가능하다. 인테라스 설계란 내부 공간과 연결된 실내 테라스 공간을 조성하는 신개념 설계로, 흔히 떠오르는 야외 테라스가 갖는 사생활 침해, 날씨 제한 등 몇 가지 단점을 보완해 최근 건설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시화호 앞자리를 선점한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라군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도입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단지는 컨시어지 운영 업체인 ‘돕다’와 MOU 체결을 통해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이처럼 현재 부동산 트렌드에 최적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단지 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는 뛰어난 시공력과 설계 노하우를 갖춘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아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며, “여기에 시화나래 일대의 미래가치와 생활형 숙박시설만의 특장점까지 더해진 만큼 알짜 투자처로 주목받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837번지(시화MTV C1-1블록)에 지하 2층~지상 49층, 총 8개 동, 2,554실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843번지에 마련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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