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출신 김승민 전무, CFO 겸 COO 겸직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본격적인 투자 유치를 위해 삼성전자 출신 김승민 전무(COO, 최고운영 책임자)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메쉬코리아의 COO로 부임한 김승민 전무는 부임 3개월 만에 CFO와 COO직을 겸직 수행하게 됐다.
메쉬코리아는 최근 잠재 투자자들의 추가 투자 유치에 나섰다. 물류 네트워크 및 IT, 데이터를 활용한 물류 최적화 역량 등 물류 전반에 대한 솔루션을 갖춘 메쉬코리아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는 게 메쉬코리아의 설명이다. 메쉬코리아는 삼성전자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경영 전문가의 경험을 쌓아온 김승민 COO를 CFO에 겸직 선임하며 투자유치, 중장기 전략 등 재무 및 전략활동 전반을 설계할 예정이다.
김승민 메쉬코리아 CFO 겸 COO는 "메쉬코리아의 사업 확대와 투자 유치를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IT기반의 서비스 퀄리티로 영역 확장에 기여하고, 성공적으로 쌓아온 종합 물류 비즈니스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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