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조선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다. 발주 증대 및 업황 개선세 지속 기대감에 상승을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주도주는 한국조선해양과 대우조선해양이다.
26일 오전 10시5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거래일대비 5.68% 오른 3만700원을 기록중이다. 한국조선해양은 3.90% 오른 14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NT중공업은 8.24% 오른 8280을 기록중이다. 이날 SNT중공업은 92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달성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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