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흥국화재 가 장초반 강세다.
흥국화재는 20일 오전 9시34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보다 1200원(29.85%) 오른 5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국화재는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 관련주로 꼽힌다.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이사가 황 전 대표와 고등학교,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권 대표는 성균관대 동문회장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대표는 지난 19일 본인 SNS를 통해 이날 밤 10시 20분 MBN 정치 시사프로그램 '판도라'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황 전 대표가 공개적으로 활동한 것은 지난해 4월 15일 총선 이후 처음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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