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홍콩이 필리핀, 인도, 파키스탄에 대해 2주간 입국 금지 조치를 한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정부가 지역 내 두 번째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확산이 확인된 이후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필리핀, 인도, 파키스탄발(發) 입국자와 항공기는 오는 20일부터 2주간 입국 금지된다. 이들 국가에서 2시간 이상 체류했던 사람도 입국 금지 대상이다.
기존 입국자에 대한 방역 조치도 강화한다. 3개국 입국자는 입국 26일째 때 코로나19 검사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
SCMP는 "3개 국가의 감염 위험도가 매우 높다는 의미"라며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영국에 적용했던 제한 조치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가방은 70만원대, 랑방코트는 얼마?…'올블랙의 정...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