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대표적인 삼성 협력사로 꼽히는 대덕전자 가 강세다.
대덕전자는 19일 오전 10시45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 보다 2450원(17.07%) 오른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덕전자는 전세계적으로 반도체 업계의 인쇄회로기판(PCB) 품귀 현상이 심화되며 주목받고 있다.
대덕전자는 지난해 5월 대덕으로부터 인적분할됐으며, 대덕의 인쇄회로기판(PCB)사업부를 영위하고 있다.
메모리 및 비메모리용 반도체 패키징기판, 모바일용 카메라모듈, 웨어러블, 케이블 등의 경영성 인쇄회로기판(RF-PCB) 등을 생산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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