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전통문화사회교육과정 일반 국민으로 확대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한국전통문화대·서울평생교육진흥원 오늘 MOU

한국전통문화대학교[사진=문화재청 제공]

한국전통문화대학교[사진=문화재청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12일 오전 11시 수도권의 전통문화 사회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전통문화대는 앞으로 공무원·문화재 종사자 위주로 진행하던 전통문화사회교육과정을 일반 국민으로 확대한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학습관에 교육공간과 시설이용을 지원하고, 홍보 및 교육생 모집에 협력한다. 한국전통문화대 전통문화교육원은 이미 지난 5일부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단청, 모사 등의 교육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