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비츠로셀 은 8일 자회사인 플렉스파워를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6월14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해 사업 역량 통합을 통한 사업 시너지 창출 및 경영 효율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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