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4·7 재보선 오전 9시 투표율 6.2%…지난 지방선거 보다 1.5%p↓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4·7 재보궐선거가 실시된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제3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4·7 재보궐선거가 실시된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제3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4·7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오전 9시 현재 6.2%라고 밝혔다.


이날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1216만1624명 가운데 75만9690명이 참여했다.

이날 투표율은 지난해 21대 총선 당시 투표율 8%와 비교해 1.8%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또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투표율 7.7%보다도 1.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이목이 쏠린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각각 6.6%와 5.7%로 집계됐다. 서울에서는 55만9342명, 부산에서는 16만8257명의 유권자가 투표했다.


현재 투표율에는 2~3일 진행된 사전투표율(20.54%)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오후 1시 거소 투표와 함께 투표율에 공식 합산된다.


평일에 치러지는 이 날 재·보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