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한 조사 장소인 공수처 청사 342호 복도 출입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검찰의 요청에 따라 6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공수처는 조사 장소인 342호실 내부에는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아 영상이 존재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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