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미반도체 가 TSMC의 1000억 달러 투자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27분 기분 한미반도체 는 전 거래일 대비 7.55% 오른 2만85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미반도체 는 2만8950원까지 치솟았다.
최근 TSMC는 향후 3년간 1000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과거 5년 평균 128억 달러와 지난해 174억 달러 대비 급증한 투자 규모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 한미반도체 의 매출 대부분은 비메모리 후공정 전문 OSAT 업체들에 연동된다”며 “OSAT 업체들은 TSMC 등 파운드리 업체를 따라간다”고 분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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