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6일 러시아, 몽골, 벨라루스 등 신북방 정책 협력 대상 14개국 공관장과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정 장관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된 정상외교 재개, 러시아와 '9개 다리'를 중심으로 한 실질협력 성과 도출, 신북방국가와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등을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민관 다자협력협의체인 '한·중앙아 협력포럼'을 더욱 발전시키고 내년 수교 30주년을 맞는 신북방 11개국과 공공외교를 적극 전개하자고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권구훈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은 보건의료, 디지털, 그린뉴딜 등 코로나 극복 이후 협력과제가 현실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공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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