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소셜 라디오 '흐름', 음악 감상하며 음성 채팅하는 기능 런칭

최종수정 2021.03.25 09:00 기사입력 2021.03.25 09:00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나이비(대표 김동현)는 소셜 음악 라디오 '흐름'에 실시간 음성 채팅 기능인 '살롱'을 론칭하며 서비스명을 '흐름 드 살롱'으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흐름은 DJ들이 선곡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라디오 형태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3월 현재 누적회원 13만 명을 기록하며 성장하고 있다.

신규로 론칭하는 기능인 '살롱'은 음악을 감상하면서 음성 채팅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용자가 살롱을 개설해 지인들을 초대하고 음악을 함께 감상하면서 음성과 텍스트로 채팅할 수 있다.


김동현 나이비 대표는 "코로나로 만남이 조심스러워진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으로도 한 공간에서 같은 음악을 배경으로 지인들과 이야기와 토론을 나누는 감성을 이번 '살롱' 기능을 통해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클럽하우스를 포함한 많은 오디오 플랫폼들은 음악 송출에 대한 계약이 돼 있지 않아 음악 송출 시 서비스사 및 송출하는 사용자 모두 지식재산권 침해로 형사소송의 대상이 되는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흐름드살롱은 음악저작권단체와의 계약을 통해 음악 송출이 합법적인 오디오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나이비는 2019년 IBK기업은행 및 KAIST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고 TIPS 프로그램을 통해 '특징기반 음악 저작물 검출 시스템'을 개발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