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반려 동물과 함께하는 가정도 안심 사용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소파 전문 브랜드 알로소가 생활 오염에 강한 기능성 패브릭 '모스토(MOSTO)'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패브릭 소파 기획전을 진행한다.
60종 색상과 재질을 원하는 대로 적용 가능한 맞춤 소파를 제공하는 알로소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기능성 소재 3종, 벨벳, 디자인 소재로 패브릭 라인업을 확장, 패브릭 소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
알로소가 출시한 모스토는 사용성이 우수한 유럽산 기능성 패브릭으로, 원사 한 올 한 올에 나노 코팅을 입혀 생활 오염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플록킹 방식으로 제작돼 긁힘이나 올 풀림에 강해 어린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파는 오랜 시간 피부와 밀접하게 맞닿는 가구인 만큼 질감과 친환경성도 고려했다. 산뜻한 컬러로 봄을 연상시키는 4종 컬러로 구성된 모스토 패브릭은 포근한 패브릭 원단에 자연스러운 가죽 질감을 더해 패브릭과 가죽 사이의 독특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국제 친환경 섬유품질 인증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에서 1등급을 획득해 3세 미만의 영유아부터 반려동물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로소는 모스토 패브릭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8일간 네이버 스토어에서 '패브릭 소파 기획전'을 진행한다. 모스토 패브릭을 적용한 ▲케렌시아 ▲보눔 ▲오데트 ▲필리아 ▲라임 등 인기 소파 5종에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스토어찜 설정 시 제공되는 10만원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 밖에도 기존 패브릭 마감재인 ‘노르딕’, ‘솔라’가 적용된 소파를 10% 할인, 신제품 쿠션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알로소 관계자는 "모스토 패브릭은 우수한 사용성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합리적인 가격대로 봄철 이사나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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