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농화성 은 지난해 개별 영업이익이 137억원으로 전년 대비 15.1%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82억원으로 1.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30억원으로 30.1% 늘었다.
회사 측은 "원가절감으로 인한 제품경쟁력 제고와 수익성 개선을 달성했고, 전기대비 법인세 비용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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