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NH투자증권은 1일 위세아이텍 에 대해 디지털 뉴딜과 지능형 정부 추진으로 공공 데이터 시장이 커지면서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데이터 3법과 디지털 뉴딜, 디지털 댐 등 인공지능 산업 기반이 되는 데이터 관련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공공부문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위세아이텍 은 공공 비중이 70%에 달한다"며 "주요 제품인 데이터품질, 빅데이터분석, 머신러닝 솔루션은 빅데이터 전처리 및 활용에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데이터 품질 수요 및 활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도 다수의 공공 수주 확보를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백 연구원은 "부처마다 응용 분야가 다르므로 커스터마이징에 따른 용역 비용 확대는 불가피하다"며 "단기적으로는 공공 부문에서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매출액 312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보다 각각 25.5%, 36.3% 늘어난 규모다. 백 연구원은 "시장 성장과 함께 위세아이텍 의 오랜 업력과 트랙레코드가 경쟁 우위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따.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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