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26일 양지사 가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명 '품절주 효과'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1분 양지사는 5.06% 오른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품절주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율이 높은 반면 소액주주의 보유 주식수 비율이 현저히 낮은 종목을 뜻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물량이 적기 때문에 거래량이 조금만 증가해도 주가가 일시적으로 급변하는 특징을 가진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양지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75.53%에 이른다. 반면 소액주주의 소유주식 비율은 10.43% 수준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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