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일본 SBI그룹 계열의 전자지급결제서비스(PG) 전문업체 가 18일 가격제한선까지 급등하며 52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SBI핀테크솔루션즈는 이날 장중 29.82% 오른 1만1450원을 기록했다. 이는 52주 최고가이다. 거래량이 306만70558주로 전일대비 435%나 급증했다. 거래대금은 324억원을 기록중이다.
SBI핀테크솔루션즈는 쿠팡의 미국 상장 소식과 비트코인 급등 수혜주로 꼽히면서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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