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효성그룹계열의 전자결제업체 갤럭시아머니트리 가 18일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이날 장 시작 직후 29.90% 뛴 7950원까지 올랐다. 이 회사는 지난 15일부터 오름세를 보이다 전날에도 상한가인 6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가 텐센트 '위챗페이'에 이어 중국 1위 카드 사업자 은련(유니온페이·UPI)과 결제 연동하기로 했다. 유니온페이와 QR 결제 연동을 통해 제로페이 이용자의 아웃바운드 결제(국내 소비자의 해외 가맹점 결제)가 올해 안에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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