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동 주민자치회, 안동의료원에 가오리무침 120인분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안동시는 태화동 주민자치회(회장 공석)가 16일 안동의료원에서 코로나19 대응에 밤낮없이 땀 흘리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힘을 북돋아주고자 사랑의 반찬을 전달<사진>했다고 17일 전했다.
태화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 극복, 우리가 힘이 되어 줄게'라는 응원 메시지와 함께 직접 준비한 가오리무침 반찬 120인분을 선물했다.
김중옥 태화동장은 "밤낮으로 고생하는 의료인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이 위기상황이 끝나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기를 빈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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