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 소재 경기도교육청이 2557억원에 팔렸다.
경기교육청은 장안구 조원동 소재 교육청 남부청사에 대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2557억원을 써낸 ㈜반도건설이 최종 낙찰자로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총 16개 업체가 참여했다.
낙찰가는 당초 예정가(1157억원) 대비 1400억원 높은 금액이다.
매각대상은 ▲경기교육청 남부청사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경기중앙교육도서관 등 건물(11개동)·토지 3만1164㎡와 대지 3만3620㎡다.
경기교육청은 내년 10월 준공 예정인 수원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내 새청사로 청사를 옮길 때까지 현재 청사 토지와 건물을 사용한다.
개찰 결과는 '온비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월급이 제 통장을 스쳐 지나갑니다"…40대 빚, 처...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