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불량 반도체를 찾아내는 후공정(검사과정) 장비 제조기업 인텍플러스 가 강세다.
인텍플러스는 코스닥 시장에서 15일 오전 10시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700원(17.09%)오른 2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텍플러스의 지난달 26일 인텍플러스는 44억4000만원 규모 반도체 서브스트레이트(웨이퍼)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대상은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 삼화양행이며, 기간은 내년 5월20일까지다. 계약규모는 2019년 매출액(1027억1300만원) 대비 10.95%에 해당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요즘 고객님들 가격은 안 봐요" 과일 하나 팔려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날씨]내일 아침 최저 -18도까지 '뚝', 전국 종일 영하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7070912326_1769069229.jpg)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