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신진 아티스트 예술 작품 전시·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명품관 이스트 3층 글라스 월에 신진 아티스트의 예술 작품을 전시·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아가 ‘뉴 아티스트, 뉴 스페이스(NEW ARTIST, NEW SPACE)’ 타이틀로 진행하는 전시 프로젝트로 신진 예술가와 갤러리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갤러리아가 전시 공간과 디자인을 제공하면 갤러리가 선별한 신진 예술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방식이다.
첫번째 프로젝트로 동시대 예술을 전하는 큐레이팅 스튜디오 ‘디스위켄드룸’과 협업하여 김한샘 작가의 작품 6점을 선보인다. 김한샘 작가는 만화, 게임 등 대중문화에서 흔히 사용되는 요소와 창작 방법을 회화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대 신성 마법 “번개” ▲카서스의 아바타 ▲추락하는 공중도시 등 작가의 대표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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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상호 교감할 수 있는 트렌디한 예술 작품을 소개, 쇼핑 중에서도 예술적 영감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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