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컴투스가 콘텐츠 기업 엠스토리허브 지분을 인수했다고 8일 밝혔다.
컴투스는 46억5000만원을 들여 엠스토리허브 지분 18.6%를 확보했다.
2015년 설립된 엠스토리허브는 주요 플랫폼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 등을 제작하며 지금까지 600여편의 작품을 서비스했다. 여러 콘텐츠 제작사 인수, 제휴 등을 통해 다수 유명 지식재산권(IP)를 확보하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엠스토리허브의 지분 인수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클레버이앤엠의 지분을 확보하는 등 문화 콘텐츠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크리티카' 등으로 유명한 PC게임 개발사 올엠, 독일의 메이저리그 매니지먼트 게임 개발사 OOTP, 온라인 바둑 서비스 컴투스타이젬 등과 같이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략적 투자와 인수합병(M&A)을 통해 콘텐츠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