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에스엠 (SM엔터테인먼트)은 5일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202억1667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는 SM엔터 자기자본의 3.19%에 해당한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최근 SM엔터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벌였다. 탈루 혐의 포착에 따른 비정기 세무조사, 이른바 특별세무조사로 알려졌다.
과세당국은 이 프로듀서와 법인 간 거래에서 법인 자금 유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SM엔터는 "2015~2019년 및 2020년 일부를 대상으로 한 법인세 세무조사 결과 해당 금액을 부과받았다"면서 "납세고지서 수령 후 납부 기한인 3월 말까지 추징급을 납부할 예정이며 추후 불복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2000원 커피' 엄청 생긴다 했더니…컴포즈커피,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5283712126_1769063316.jpg)










![[시시비비]'숙련공' 아틀라스와 '유희로봇' G1이 던진 질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5140037678A.jpg)
![[법조스토리]판검사 수난 시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0510130329A.jpg)
![[기자수첩]트럼프 2기 1년, 마가는 여전히 견고할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108410412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Why&Next]노조에 발목잡힌 아틀라스‥벌써 투입된 옵티머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1181613236_176913469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