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떡국 떡에 자원봉사까지…농협은행, 명절 맞아 릴레이 사회공헌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오경근 NH농협은행 부행장(왼쪽 두번째)이 농산물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경근 NH농협은행 부행장(왼쪽 두번째)이 농산물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NH농협은행 설 명절을 앞두고 중앙본부 각 부문별로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기업투자금융부문 오경근 부행장과 직원들은 서울 마포구 소재 삼동소년촌을 찾아 생활관 청소, 조경수 가지치기 등 봉사활동과 함께 자발적 성금으로 마련한 우리 쌀 30포와 떡국 떡도 전달했다.

또한, 지난 3일 여신심사부문 강대진 부행장과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도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일원에서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떡국세트를 배송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새해 무사태평을 기원했다.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농협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의 농협으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