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관리체계 구축과 관련 정책 강화 기대"
문화재청은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세계유산법)' 제정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세계유산법 시행령을 오늘(5일)부터 시행한다.
세계유산법은 '세계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의 보호에 관한 협약'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지난해 2월 4일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크게 네 가지. ▲세계유산의 등재·보존·활용과 지원에 관해 직접적 관계가 있는 주요 시책 또는 계획 ▲세계유산지구 지정 등의 고시에 포함돼야 하는 내용 ▲세계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을 위한 연도별 사업계획의 내용과 절차 ▲주민 등의 의견청취 절차다.
관계자는 "세계유산의 종합적인 관리체계 구축과 관련 정책 강화를 위한 원활한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최신폰 놔두고 10만원짜리 구형 아이폰 찾는다…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