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는 2022년도에 정부예산 8조 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선다.
4일 도에 따르면, 내년도 목표액은 2021년도 확보액(7조 2150억 원) 대비 7850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목표 수치다.
도는 정부의 코로나 19 예산 투입에 따른 투자사업비 감축 등 국비 확보 여건은 여의치 않지만, '신강원 전략'과 '평화와 번영 강원 시대'의 구체적 성과 창출 등을 위해 목표액을 정했다.
도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4차 산업, 뉴딜 사업 등 강원도만의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분야를 주요 발굴 분야로 설정했다.
도는 시·군별 국비 현안 사업 발굴과 상호 공조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실에 공유해 예산 편성 단계부터 협업 체계를 조기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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