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 당국자는 29일 "2018년 이후 남북협력사업으로 북한 지역에 원전 건설을 추진한 사례가 없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2018년 이후 남북협력사업으로 북한 지역에 원전 건설 추진을 한 사례가 있는지'라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이 감사 직전 삭제한 파일 내용 중 '북한 원전' 건설 관련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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