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병원 유윤정 간호부장이 간호인력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8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보건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행 중인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별도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병원 측에 표창장만 전달했다.
유 간호부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간호인력의 과중한 업무 부담으로 인한 간호 인력의 수급 및 원활한 대처를 위해 간호사 인권을 보호하고 경직된 간호조직 체계와 문화를 혁신하며, 신규 간호사들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및 교육을 실시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 및 처우개선 활동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 간호부장은 “환자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간호사 경력단절 완화 및 장기근속 유도 등을 통해 의료기관 활동률을 높임으로써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병동특성과 경력 수준 등을 고려한 교육 커리큘럼 마련 및 의료기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