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편스토랑' 윤은혜가 간미연, 황바울 부부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15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어묵'을 주제로 한 20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20년간 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간미연과 그녀의 남편 황바울을 옥수동에 있는 윤은혜의 '윤식당'에 초대했다.
간미연은 3살 연하 남편과 함께 윤은혜의 집을 방문했다. 간미연 부부의 등장에 윤은혜가 활짝 웃으며 반겼다.
영상을 보는 '편스토랑' 출연자들은 "남편이 너무 잘 생겼다"며 극찬했다. 특히 황바울은 특유의 선한 미소가 대세 배우 김선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이 집중됐다.
윤은혜가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거실에 단 둘이 남겨진 신혼부부 간미연과 황바울은 다정하게 머리를 정리해주고 셀카를 찍는 등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의 애정행각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고 있던 이들도 깜짝 놀랐다. 이연복 셰프가 "어허! 떼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황바울이 간미연에게 "우리 애기 졸리지?"라고 하자 영상을 보고 있던 허경환이 "눈이 저렇게 땡그란데 졸리다고"라며 버럭했다.
오윤아가 "요리하길 잘했네. 셰프로 들어가 있길 잘했어"라고 했고, 윤은혜는 "저 충격적. 저 저런 모습 못 봤거든요"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황바울은 지난 2019년 간미연과 결혼했다. 또 간미연은 윤은혜와 걸그룹 베이비복스에서 함께 활동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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